가전제품 에너지소비효율등급 표기 기준 변경과 실제 전기세 차이 분석
최근 가전제품을 구매하려고 매장을 둘러보시다가 고개를 갸웃거린 적이 있으신가요? 분명 몇 년 전만 해도 ‘에너지소비효율 1등급’ 스티커가 붙어 있던 동일 라인업의 냉장고나 에어컨이, 최근 모델에서는 2등급이나 3등급으로 표시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. 제품의 성능이 오히려 퇴보한 것일까요, 아니면 제조사가 원가 절감을 한 것일까요?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전제품의 성능이 떨어진 것이 아니라, 정부의 에너지효율등급 표기 기준이 강화되었기 … Read more